뉴욕 오자마자 사준 뽀로로 9조각 퍼즐.
이제껏 혼자서는 전혀 안하다가.. 몇일전부터 꺼내달라더니~
엄마아빠 둘중에 한명이라도 같이 해야한다고 조르더니~
드디어 어제 혼자서 반나절을 열중해서 여러번 하더니 퍼즐을 맞춘다!!!

근데 그림을 보고 맞추는거 같지는 않다.
세라가 끼어맞추는 순서도 일정하다.
다 끼어맞추고 꼭 가운데 피스를 띄어내서 유심히 살펴보고 다시 끼어넣어야만하고.
그후 뒤집어서 다시 시작한다~
퍼즐 맞추는것보고도 그아이의 성격을 알수있는것일까..?




Thursday, February 19th, 2009, 4:49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