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는 이발사~

by Diane

뉴욕으로 이사온후 맘에 드는 미용실/이발소를 못찾아서
결국 내가 머리가위로 신랑 헤어컷을 해주었다!!!!

처음치고는 잘했다고 마구마구 칭찬~ ㅎㅎㅎㅎㅎ
양옆은 맘에들게 괜찮게 잘했는데 뒷통수는 참 힘들더군.
그래서 살짝 쥐뜯어먹은것같은 곳도 좀 있음..ㅋㅋ
약 30분정도 걸렸다.

울신랑 이제부터는 집에서 자를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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