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가 어렸을때는 엄마를 더 좋아했는데 요즘은 아빠랑 노는게 좋은지
아빠 회사 간 시간에도 찾고 낮잠자기전에도 찾는다.
세라가 저녁먹고 책하나 뽑아들더니 소파에 앉으면서 “아ㅃㅏㅇㅏ~!!”
연속해서 불러 앉을자리까지 정해준다. ㅋㅋ 많이컸다!

아빠가 브이~ 하자고하니 열심히 따라하는중~
내가 그와중에 스마일~!!했더니 억지웃음 날려주시면서!! ㅎㅎ
세라보고 목마 좀 타보라고 했더니 미미만 태워주고는 아빠 타란다.
그러더니 세라는 부랴부랴 장난감인형통으로 가서 뒤지더니~~ 세라는.. @,.@




Tuesday, February 24th, 2009, 1:06 a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