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많이 와서 세라에게 생애 첫 눈사람을 만들어주겠노라~ 신랑이 열심히 만들고 내가 눈코입 머리카락까지 만들어 주었는데..
처음에는 엄마 모하나~ 아주 관심있어했는데.. 눈사람 바로 옆에 서있기도 하고~
자리 바꿔서 찍어보자~ 옆으로 와바 세라야~ 시로~~ 아주 질색을 한다. 근데.. 엄마랑 아빠는 좋다고 웃고 찍고..
결국 처음에 안울었던곳에 다시 세워놓았지만.. 울음은 안그쳤다. 에고..
Friday, February 27th, 2009, 11:36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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