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craft 할수있게 준비물들이 들어있는 가방을 만지작만지작~
나.. 그래 사줄게~!
세라.. 룰루랄라~ 아주 신나라 들어서 카운터에 올려논다.
가게아가씨.. 누가 페이하니?
세라.. 엄마를 포인트.
나.. – ,.-
종이쇼핑백에 담아주었는데.. 세라 죽어도 자기가 들어야겠단다..
정말 질~질~ 끌면서 5분정도 들다 도저히 안되겠는지 나에게 준다. 췌!!
암튼.. 가지고 온 그 가방에 많은것들이 들어있더군.
난 열어보는 순간 뜨-악!! 청소해야할게 참 많아지겠군. ㅜ.-
분명 한손에 쥐고 있었던 종이뭉치..
또르르르륵~ 툭!쳐서는 더 풀어제낀다. 으으윽
그러다 안되니깐.. 나에게 SOS. 한뭉치 낑낑대며 말아줬더니만..
또 나보고 감아달라고 가져오신다!!!! @_@
무언가를 만들면서 시간보내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꺼내 탐색(?)하다가 정리해서 가방에 다시 넣기를 더 좋아라하는 우리 세라..
내일은 무언가를 만들어보자꾸나 세라야~ ^^;;;;










Friday, February 27th, 2009, 10:38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