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조각의 퍼즐을 잘하길래 혹시나 하는 맘에 16개조각을 주었다~ 왠일이야??!!!!!@.@ 한번에 맞추었다!!!! 시간도 오래 안걸리고. 우리딸 패턴에 능통한가???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러.나…. 3일후.. 퍼즐 맞추기 시작하는가싶더니 퍼즐들(조각들)을 손가락에 끼고 놀기시작…ㅜ.ㅜ 이제는 맘 내키면 퍼즐맞추기한다는.
Tuesday, March 10th, 2009, 12:44 a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단순한 애들. 한거 또 하구 또 해두 안 질리는거.. ㅍㅎㅎ
이제는 퍼즐조각들 더 많은거 사줬다. 모…그래도 이두개 꾸준히 같이 해주긴하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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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009 at 12:29 am
단순한 애들. 한거 또 하구 또 해두 안 질리는거.. ㅍㅎㅎ
4/6/2009 at 10:53 pm
이제는 퍼즐조각들 더 많은거 사줬다.
모…그래도 이두개 꾸준히 같이 해주긴하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