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17th, 2009
날씨가 좀 풀린거같아서 장갑을 안끼고 갔는뎅..
살짝 손끝이 차가웠당~ 그래서 계속 포켓에 손 찔러넣고 걸어다녔다는!
걸어오는데 바닥에 맨홀은 아닌뎅.. 네모난것(?)이 있으면
거기위에 꼭 서서 잠시 멈춰선다.
그렇다보니 집에 돌아오는데 세월아네월아 하며 돌아왔다는~ ㅜ.-
돌아오는길에 cupcake shop에들러 컵케잌하나랑 난 커피 세라는 우유~
세라,, 우유를 나랑 같은 컵에 마시니 좋은지 두손으로 꼭 쥐고 돌아왔다!





Tuesday, March 17th, 2009, 1:38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