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h 21, 2009
신랑 생일상 겸사겸사 갈비먹으러 나왔다! ^^
세라가 양념갈비를 얼마나 잘먹던지 해물파전 시킨것에대해 후회.
사실.. 해물파전이 그리 맛있진 않았다. 그래서 안먹었나??
2년첵업 갔을때 세라가 고기를 잘 안먹는다고 했더니,
닥터가 심히 걱정하는투로 비타민에 iron이 들어간것이라도 먹이라고..
근데.. 모 왠일인고~ @_@ 엄마아빠 거짓말쟁이로 만드는데 모 있어!!
닥터 보고온후로 얼마나 밥도 잘먹고 고기도 척척 먹어주시는지.
세라에게 고맙긴하다~ 먹는것에 대해 엄마아빠가 얼마나 걱정했었는데..
살도 안찌고.. 잘 자라던 키도 요즘 안크는것 같아서..
잘먹고 쑤~욱쑥 크길 바란다!!
++세라가 말이 느리다고 첵업때 닥터에게 걱정스레 말했는데..
닥터는 그것에 대해서는 별루 크게 걱정을 안하더군..
그래서 집에와서 세라가 말할줄 아는 단어를 주-욱 적어봤더니!!
단어갯수는 150개넘게하네~ ㅎㅎㅎ 닥터한테 40개정도밖에 안한다했는데..ㅋㅋ
세라에게 미안하네.. 엄마아빠가 넘 성의가 부족했구나! ^^;;
그리고 일주일전쯤 부터 두단어도 합치기 시작!
“세라 더워” “엄마 더워” “아빠 더워” “미미 더워”
어제는 “미미 깨워”라고 세라가 말해 놀랬다.
이제 슬슬 문장으로 말하겠구나~ 엄마는 괜히 조바심 내고말야.. 헤헤




Thursday, March 26th, 2009, 3:17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