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6, 2009 상하이몽으로 고고씽~ 오랜만에 탕수육에 신랑은 간짜장 시켜서 세라랑 먹고, 난 항상 그렇듯 짬짜면~ ^^
세라가 탕수육을 이제는 잘 안먹네~ 이론 괜히 시켰다!!
세라가 어렸을때부터 우동, 짜장면등 면류를 좋아하긴했지만~ 아직까지도 룰라랄라하며 먹을줄이야!!
이제는 짜장면 한입먹으면 단무지도 한입 먹어야한다~ 아이고~
입에 묻었으니 닦고 또 먹자~ 오케?? @_@ 무슨생각이였길래 이표정이었니??
곧 다시 신나라 먹었으면서~
Sunday, March 29th, 2009, 11:23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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