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pril 12th, 2009

April 12th, 2009

Good Friday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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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프라이데이~ 흐린날..
세라가 좋아라하는 잠옷입고 하루종일을 집에서 뒹굴뒹굴~

오후에 엄마아빠 다 컴퓨터 하니깐 자기도 컴퓨터 들고와서 하다가
조용히 사라졌길래 모하나 봤더니..
혼자서 퍼즐 맞추기하는데 얼마나 열심이던지..

5개 들어있는 퍼즐을 새로 장만해줬는데,
엄마나 아빠가 같이 안해줬는데도 혼자 잘 하더군~
35개 퍼즐조각들도 다 맞혀주고~
근데 혼자서 퍼즐할때 절대 아는척 하면 안된다.. 같이하자 한다..ㅎㅎ

하나 끝난것 옆에 내려두고 다음것 할까말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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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으로 아빠가 말아준 김밥들고 맛있다고 구~웃하는것이다~ @.@
정말 많이 컸구나!!!!
“기-임밥”이러면서 너무나 맛있다고 신나라 하는 울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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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안먹을땐 세라가 들고 먹을만한 두께로 김밥 말아주면 어른밥한공기 뚝딱!
아마도 아빠가 직접 김밥 말아줘서 더 잘먹는것 같다~ 아빠김밥 최고!!!

April 12th, 2009

사진찍기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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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 꽃을 사다 꽂았다~ 한송이가 너무 튀는군. 쩝~ ^^;;
신랑이 꽃꽂이 배워보지 않겠냐고 물었을때 난 안배워도 자~알해! 그랬는데..
암튼,, 세라가 “플라워~플라워~”이러면서 너무나 좋아하며 꽃주위에서 맴맴~

신랑이 새로 장만한 렌즈 테스트해봐야지하며 사진찍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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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내가 사진찍는줄 알고 쳐다봐주시기는..ㅋㅋ

그러고는 아주 바삐~ 자기 카메라 들고 뛰어와서 찍기시작!
자기가 사진찍고 자기카메라에도 디스플레이 있는양 꼭 체크해주시는 센스~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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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같이 사진찍고 열심히 아빠디스플레이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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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곧있으면 아이들용 진짜 찍히는 카메라 사줘야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