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집에 꽃을 사다 꽂았다~ 한송이가 너무 튀는군. 쩝~ ^^;;
신랑이 꽃꽂이 배워보지 않겠냐고 물었을때 난 안배워도 자~알해! 그랬는데..
암튼,, 세라가 “플라워~플라워~”이러면서 너무나 좋아하며 꽃주위에서 맴맴~
신랑이 새로 장만한 렌즈 테스트해봐야지하며 사진찍기 시작!!

세라 내가 사진찍는줄 알고 쳐다봐주시기는..ㅋㅋ
그러고는 아주 바삐~ 자기 카메라 들고 뛰어와서 찍기시작!
자기가 사진찍고 자기카메라에도 디스플레이 있는양 꼭 체크해주시는 센스~ㅍㅎㅎ


정말.. 곧있으면 아이들용 진짜 찍히는 카메라 사줘야하지 싶다~






Sunday, April 12th, 2009, 1:51 a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