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프라이데이~ 흐린날..
세라가 좋아라하는 잠옷입고 하루종일을 집에서 뒹굴뒹굴~
오후에 엄마아빠 다 컴퓨터 하니깐 자기도 컴퓨터 들고와서 하다가
조용히 사라졌길래 모하나 봤더니..
혼자서 퍼즐 맞추기하는데 얼마나 열심이던지..
5개 들어있는 퍼즐을 새로 장만해줬는데,
엄마나 아빠가 같이 안해줬는데도 혼자 잘 하더군~
35개 퍼즐조각들도 다 맞혀주고~
근데 혼자서 퍼즐할때 절대 아는척 하면 안된다.. 같이하자 한다..ㅎㅎ
그리고 저녁으로 아빠가 말아준 김밥들고 맛있다고 구~웃하는것이다~ @.@
정말 많이 컸구나!!!!
“기-임밥”이러면서 너무나 맛있다고 신나라 하는 울세라!!


밥 잘 안먹을땐 세라가 들고 먹을만한 두께로 김밥 말아주면 어른밥한공기 뚝딱!
아마도 아빠가 직접 김밥 말아줘서 더 잘먹는것 같다~ 아빠김밥 최고!!!





Sunday, April 12th, 2009, 2:33 am | 



4/17/2009 at 10:59 pm
어디서 많이 보던 눈과 눈썹이로군.
4/22/2009 at 3:02 pm
췌!!!
근데~ 마지막사진 보면 너 어렸을적 찍었던 사진 생각나.
소파에서 엄마 옆에서 뜨개질하는데 너 자다말고 일어나서 나왔는지 내복입고 죠렇게 뛰고있던 사진.ㅋㅋ
4/23/2009 at 9:37 pm
맞어 나두 그 생각했어.. 집에가면 사진 볼 수 있겠지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