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옷사러가서 이제는 나이만 보고는 못사겠더군. 어떤건 3살로 입어야하고 청바지 같은건 2살로 입어야하니~
원하는 옷들 주렁주렁 들고 피팅룸을 가는 울세라는 너무나 좋아하공. 난,,,,,,,,, 그냥 사이즈만 보고 샀던때가 좋았다~ ㅋㅋ 모~ 딸 패션쇼 시키는 재미도 솔솔하긴하지만!!! ^^;
Thursday, April 16th, 2009, 12:08 a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티샤츠 노노노노
치마도 영 아니올시다 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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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2009 at 10:54 pm
티샤츠 노노노노
4/22/2009 at 3:00 pm
치마도 영 아니올시다 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