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약속이 있어서 한인타운으로 먼저 나가서
저녁시간때 신랑이랑 세라를 불러냈다~ 아빠가 머리 묶어준것.. ㅍㅎㅎㅎ
이날 날씨가 무진장 더웠는데.. 세라 좀 덥게 입혀 나온듯.
세라는 아빠만 있으면 걸어다니질 않으려해서 아빠만 고생~
더운날씨에 땀 주룩주룩 흘리는 아빠한테 꼭 안겨야만 한다는 세라.
암튼.. 신랑이 설렁탕이 먹고싶다해서 감미옥으로 갔다.
설렁탕과 모듬순대시켰는데~ 오우!!!!! 모듬순대 너무너무 맘에들었다는!!ㅋㅋ
족발까지 같이 나오는데 ^ㅠ^ 침 쥘~쥘~~
근데!! 세라가 설렁탕을 안먹는다고 거부~ 이론!

겨우 고기만 건져서 먹이고..
분식점 우리집으로 가서 잡채, 유부초밥, 불고기, 계란말이 총무게가 반파운드.
이렇게 세라의 저녁을 먹이고 집으로 돌아왔다는~
며칠전에 집근처에 있는 Uno Chicago Grill 레스토랑 가서 먹었는데..
이젠 음식점에서 주는 색칠공부 제대로 가지고 놀아주더군.
음식 나올때까지 색칠하다 종이 구겨서 놀다~ ㅋㅋ





Wednesday, April 22nd, 2009, 2:59 pm | 



4/23/2009 at 9:32 pm
ㅎㅎㅎ 형부가 머리 묶어진거… 빵터졌네
4/24/2009 at 9:12 pm
ㅋㅋ 모자 씌여오느라 밑으로 묶고 모자썼다벗어서 앞머리가 죠렇게 된거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