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dville에서 같은시간에 다른클라스를 듣는 클레어와 브런치먹으로
Good enough to eat으로 고고씽~
여기가 주말이면 줄서서 기다려서 못먹었는데.. 쾌세디아 맛나더군.
아이들은 mac&cheese 시켜줬는데 왠일로 세라가 잘 먹어주시고~
쾌세디아도 주는대로 다 받아먹고~ ^^
클레어가 신발산다고 브로드웨이쪽으로 걸어가는동안
클레어 인형유모차를 세라가 끌고 갔다는..
티거인형 태우고 춥다고 블랭킷 덮어줘야한다고 꼭꼭 덮어주시고~
인형유모차 끌고다니는게 귀엽고 이쁘긴한데..
이게.. 똑바로 가지질 않으니 내가 봐줘가면서 잡아줘야하는 불편함이..
놀이터에서 노는데도 인형유모차만 끌고 다니지 다른거에는 무.관.심. ㅠ.ㅠ
클레어랑 헤어지고 인형유모차 빠이하라니깐 싫다고..급우울모드.
아빠 만나서 사달라고하자~ 그래서 겨우 달래고 빠이했는데..
85가서부터 77가까지 걸어오는 내내 “티~거 티~거” 찡얼대는 소리내며 왔다는.
나중에 세라가 또다시 한번 찾으면 사줘야겠군.




Wednesday, April 22nd, 2009, 2:26 pm | 



4/23/2009 at 9:36 pm
그래두 길거리에 대짜로 뻗어서 발광하는 거보다 났지.
찡얼대는거에 다행으로 생각해야지
4/24/2009 at 9:13 pm
그래그래~ 발광안하는거에 무지 감사하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