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다 머리를 그냥 풀고 나갈수 없는 세라..
그래서 내가 머리를 파마시켜줄까?? 생각하다가 고대기(?)로 해줘봤다.ㅋㅋ
다행히 아프던 세라가 조금씩 나아져서 뛰어다니고 설사도 안해서 시도!
신랑이 오기전에 짠!하고 보여주려하다보니 급하게해서 못한곳도 있다.
세라가 처음에는 반정도까지는 가만히 잘 있다가 지겨운지 그만하자해서..
근데.. 신랑이 와서 보더니.. 나이가 더 들어보여~!! 귀엽긴하다~ ㅜ.-
그래서 파마는 포기. ㅎㅎ
나랑 같이 가서 엄마랑 딸이랑 같이 파마말고 싶었는데..ㅋㅋ 아직은 아닌가보군.

정말 다행히도 세라 stomach virus가 일주일이상 안가서 기쁘다!!




Friday, May 1st, 2009, 4:07 pm | 



5/11/2009 at 8:16 pm
웹캠으로 본 것보단 났네..
5/11/2009 at 8:55 pm
웹캠으로는 정말로 잘 안보였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