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가 stomach virus걸려서 5일내내 집에만 있어서 답답해할거 같아서
아픈거 다 나으면 토요일에 바람쐴겸 “fish들 보러가자~” 이렇게 말해두었더니,,
금요일부터 피쉬~피쉬~ 노래를 부르기 시작. ^^;;;
토욜오후 느릿느릿 준비하고 나왔더니 오잉? 토욜인데도 울집 앞에 craft fair 텐트들 섰네!!

스타벅스에서 커피랑 샌드위치 먹고 세라가 아파서 구경 못했던것들 다시 주-욱 구경~
세라 인형들이랑 가방들보면서 신나라 아빠에게서 내려가서 구경해주시고~
세라가 들만한 사이즈로 천으로 만든 가방 아줌마가 여전히 와서 너무나 기쁜 엄마!! 우후~
내가 골라주는거 절대 싫다고 꼭 디스플레이로 나온걸루 하겠다고 고집하시는 따님..
결국 세라 맘에드는걸루다 사주었다.
지하철 종점까지 가보기는 처음이였다는.
오잉?? 바다다!!!!!! white rock보다 더 좋잖아~!!!!!!! 완전 우물안개구리 티 팍팍!!


그리고 수족관에 딱 도착했는데 운이 너무나도 좋게 물개쑈~시작!!
우리가 늦게 들어가서 맨앞자리에는 못 앉았지만.. 그래도 중간자리 앉아서 보았다.
세라가 무진장 열심히 잘 보아서 즐거웠다는~
다음에 또 오게되면 꼭 앞자리에 앉아줘야징~ 앞자리는 물개가 와서 뽀뽀도 해주더군.


물개쇼 구경후 실내로 들어와서 구경시작~
뉴욕수족관 그리 크지 않았다는..


그런데,, 윗 마지막 사진이 실내에서의 구경이 마지막이 되었다..
세라가 어두운곳을 싫어한다는걸 알았지만.. “나가~!! 나가~나가~” 소리지르며 울줄이야.
결국 밖에 나와있는 동물들만(4종류의 동물되었나? 휴-) 신나라 구경하고 나왔다.


그래도 세라가 다시 건강해져서 날씨 좋은날 이런곳도 올수있었으니 감사했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