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날씨가 좋았던 토요일~!! 브런치 먹고 돌아오는길에 아주 신난 우리세라.
이제는 옷도 자기가 골른것으로 입는다고 엄마랑 실랑이 벌인다는. ㅜ.ㅜ 다행히 아직까지는 엄마설득에 넘어와주는데.. 오늘은 엄마가 졌다. ㅠ.ㅠ
세라가 통이 커졌네~ 무섭지도 않은지 혼자서도 잘 걸어다닌다. 아니.. 이때는 뛰었다!! 엄마아빠 뒤따라 오는지 체크해가면서.. 부모맘은 완전 조마조마~
Wednesday, June 10th, 2009, 1:43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세라한테 코디 좀 잘 하라구 전해줘.
이번 코디는 별로였다고 전해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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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2009 at 6:11 pm
세라한테 코디 좀 잘 하라구 전해줘.
6/25/2009 at 11:43 pm
이번 코디는 별로였다고 전해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