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6, 2009

by Diane

너무나도 날씨가 좋았던 토요일~!!
브런치 먹고 돌아오는길에 아주 신난 우리세라.

이제는 옷도 자기가 골른것으로 입는다고 엄마랑 실랑이 벌인다는. ㅜ.ㅜ
다행히 아직까지는 엄마설득에 넘어와주는데..
오늘은 엄마가 졌다. ㅠ.ㅠ

세라가 통이 커졌네~
무섭지도 않은지 혼자서도 잘 걸어다닌다. 아니.. 이때는 뛰었다!!
엄마아빠 뒤따라 오는지 체크해가면서..
부모맘은 완전 조마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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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to “June 6, 2009”

  1. 세라한테 코디 좀 잘 하라구 전해줘.

  2. 이번 코디는 별로였다고 전해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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