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트클라스에서 마스크를 만들었다면서 쓰고 엄마를 맞이해주더군. ^^ 얼마나 신이 나있던지.. 이마스크를 집에 오는 내내 쓰고 왔다~ ㅋㅋ 모든 아이들은 다 마스크를 좋아하다보다. 길에서 오고가는 아이들 하나같이 세라 포인트하면서 “카우”라고 마구 좋아했다는.
오늘은 세라가 영어로 모라모라 말도 하고 노래도 따라 부르고 했다면서 선생이 칭찬해주더군~ 죠아라!!! ^_____________________^
Wednesday, June 10th, 2009, 1:47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언니두 역시 아이 엄마군 ㅉㅉㅉ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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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2009 at 6:10 pm
언니두 역시 아이 엄마군 ㅉㅉㅉ
6/25/2009 at 11:42 pm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