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ne 12th, 2009

June 12th, 2009

원하는것이 뚜렷해졌어요.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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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스 마치면 12시30분이기에 세라에게 물었다.
“집에가서 치킨먹을래 빵사먹을래?”
“빵먹을래~”

“세라 치키윙좋아하잖아~ 집에가서 치킨먹을래 빵먹을래?”
“빵먹을래~”

여러번 물어봤으나 안바뀌더군. 이론.
스타벅스 들어가서 빵사먹자는 세라.
점심으로 먹여야해서 미니베글, 치즈, 계란, 과일들이 들어있는것으로!
스타벅스에서 먹으려했는뎅.. 자리가 없어서 집으로~

계란이 아주 작은사이즈여서 세라 혼자서 잘먹을수 있어 좋더군.
계란 노른자 보인다면서 포인트해가며 맛나게 먹는 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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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료들 사다가 집에서 이쁜그릇사다가 담아 줘야겠다~

June 12th, 2009

요즘은 “밖에 나가 가자~”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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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노는것보다 외출을 더 좋아라하는 세라.
밖에 비오면 비오니깐 밖에서 놀지 못한다고 잘 타일러서 집에서 놀수있는데..

화창한 날이면 아무것도 안통한다.
“밖에 나가 가자~” 이말을 쉬지않고 계속해서 말하는데.. 어휴~ ㅜ.-
클라스 갔다온날도 예외는 아니다.

이날도 밖에 나가자고 계속해서 졸라대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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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th, 2009

철봉에 매달리기.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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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ville에 제시간에 갔는데 아이들이 많이 안와서
세라랑 피터의 세상~

피터가 먼저 철봉을 하고 있었는데 세라가 그옆에 가서 매달리니깐
피터가 세라한테 모라고모라고 말하는데 세라는 눈길한번 안주고
자기 즐기기에 바쁘다~ ㅋㅋㅋㅋ

피터가 영어로 말해서 들어주지도 않았던것일까??
세라의 머릿속이 너무나 궁금한 요즘이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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