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노는것보다 외출을 더 좋아라하는 세라. 밖에 비오면 비오니깐 밖에서 놀지 못한다고 잘 타일러서 집에서 놀수있는데..
화창한 날이면 아무것도 안통한다. “밖에 나가 가자~” 이말을 쉬지않고 계속해서 말하는데.. 어휴~ ㅜ.- 클라스 갔다온날도 예외는 아니다.
이날도 밖에 나가자고 계속해서 졸라대고 있는중.
Friday, June 12th, 2009, 1:46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오. 진짜 팔 보니깐 많이 탔네
그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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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2009 at 6:08 pm
오. 진짜 팔 보니깐 많이 탔네
6/25/2009 at 11:40 pm
그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