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것이 뚜렷해졌어요.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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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스 마치면 12시30분이기에 세라에게 물었다.
“집에가서 치킨먹을래 빵사먹을래?”
“빵먹을래~”

“세라 치키윙좋아하잖아~ 집에가서 치킨먹을래 빵먹을래?”
“빵먹을래~”

여러번 물어봤으나 안바뀌더군. 이론.
스타벅스 들어가서 빵사먹자는 세라.
점심으로 먹여야해서 미니베글, 치즈, 계란, 과일들이 들어있는것으로!
스타벅스에서 먹으려했는뎅.. 자리가 없어서 집으로~

계란이 아주 작은사이즈여서 세라 혼자서 잘먹을수 있어 좋더군.
계란 노른자 보인다면서 포인트해가며 맛나게 먹는 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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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료들 사다가 집에서 이쁜그릇사다가 담아 줘야겠다~

2 Comments to “원하는것이 뚜렷해졌어요.”

  1. 멀 또 담어.. 그냥 먹어.

  2. 아이들이 이쁜그릇, 좋아하는 캐릭터그려진 그릇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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