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ville에 제시간에 갔는데 아이들이 많이 안와서 세라랑 피터의 세상~
피터가 먼저 철봉을 하고 있었는데 세라가 그옆에 가서 매달리니깐 피터가 세라한테 모라고모라고 말하는데 세라는 눈길한번 안주고 자기 즐기기에 바쁘다~ ㅋㅋㅋㅋ
피터가 영어로 말해서 들어주지도 않았던것일까?? 세라의 머릿속이 너무나 궁금한 요즘이다. 흐흐
Friday, June 12th, 2009, 1:38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제법 당당하네 쑥스럼두 안 타고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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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2009 at 6:09 pm
제법 당당하네 쑥스럼두 안 타고
6/25/2009 at 11:41 pm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