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모 먹고싶냐고 물었더니 핫도그라고 아주 정확하게 말해서 신랑이 사왔다. 엄마아빤 햄버거 먹을게~
그런데 햄버거 보더니 자기 핫도그를 아빠에게 건네주며 아빠꺼~ 이러는것이다. 푸하하하하하하 아빠 햄버거를 포인트하면서 세라꺼~
결국 세라가 햄버거와 핫도그를 번갈아가며 먹게 되었다는~ ㅎㅎ 아빠는 세라가 남긴것으로~
꼭 햄버거랑 핫도그를 죠렇게 놔야만 한단다.
Thursday, June 25th, 2009, 11:53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사왔꾸나.. 만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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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2009 at 9:46 am
사왔꾸나.. 만든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