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0th, 2009
June 6, 2009
June 10th, 2009
샤워하자~!!!
엄마아빠 커다란 수건 뒤에 숨어버린 세라~
“세라 없어졌네! 어디갔지?!” 이러면 쏙~나와서는 “여기!” 이러면서 웃기다고 넘어간다.
단순하긴~ 그렇게 재밌나?? ㅋㅋ
세라가 20개월쯤인가에
신랑이 1박2일로 출장가는바람에 내가 샤워를 시켰었던적이 있는데,
신랑처럼 세라를 안고는 도저히 머리를 못감기겠어서
그냥 샤워기로 위에서 잠깐잠깐 뿌렸는데도 얼마나 싫어했던지
아직까지도 기억이 나는모양이다.
내가 세라 엄마랑 샤워하자~ 이러면 “시러, 아빠 같이 샤워” 이러면서 훌쩍대기시작한다.
요즘은 말 좀 안듣는다 싶으면 엄마랑 샤워해야겠네~ 이러면 바로 충성으로~ ㅋ
언제까지 이게 통할까나??
June 5th, 2009
이젠 혼자서도~

키드빌에 있는 indoor playgym에서 노는 세라보고 많이 놀랬음.
절대 혼자서는 무엇도 안하려던 세라였는데..
drop off class 택하고는 완전 달라졌다는!!
엄마가 멀리 있어도 자기 놀것만 신나라 룰루랄라하며 뛰어다니시고~
모든 올라가보고~ 통속으로 들어도 가보고~ 링도 혼자서 잘붙잡고 타고~
많이 컸구나~ ^^
다른아이들이 철봉에서 다리 올리는걸 보고는 자기도 하고싶은지
끙끙거리며 다리에 힘을 주는데 아직 역부족.. ㅋ
내가 두다리를 철봉에 올리면 두손을 놓아버리는 세라. 큰일날라공!!
앤네가 이사를 가버렸다.. 세라랑 drop off class에서 너무나 잘 어울렸었는데.
많이 아쉽긴하네~
세라에게 앤네가 다른곳으로 이사해서 클라스에서 이제는 못봐~라고 설명해주긴 했는데..
이해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