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4th, 2009

August 4th, 2009

음식점에서도 착한 세라!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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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프렌들리인 음식점에 가면 항상 주는 크레용과 아이들 메뉴가 적힌 색칠놀이!!
아직은 마구 색칠하는 수준이긴하지만 엄마아빠는 막 뿌듯하다~ ㅋㅋ

음식점에 가면 맨먼저 세라는 “하이체어” “세라 하이체어”를 찾는다.
어렸을때 음식점 하이체어엔 잠시 앉아있다가 곧 아빠무릎에 앉아 먹었었는데
이제는 끝까지 아주 잘 앉아있는다. 졸릴때만 빼고~

자기가 배부르면 그때부터 “나가 가자~” “나가 가자~” 나가자는 말 연발!!
엄마아빠 아직 다 안먹었으니 조금만 기다려~ 세라가 체크 달라고 말해~
이러면서 엄마아빠는 세라 달래기.. ㅋㅋ
세라가 “체크 플리즈~”라고 말하지만 절대 웨이터에게 들리지 않을 목소리!! ㅋㅋ

체크 가져오면 세라 바빠지기 시작한다.
자기도 자기 카드를 주머니에서 꺼내는 시늉을 한다! 그리고 사인까지 하는 시늉~
“세라 사인했어~” 이러면서 얼마나 뿌듯해하는지~ 자기가 돈냈다고!! 푸핫.

정말 갈수록 느껴진다,, 세라가 무지 빨리 커간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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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4th, 2009

세라의 첫 Barbie~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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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앤네서 바비인형을 너무나 잘 가지고 놀아서 사러왔다~
세라 뒤쪽으로 보이는 기둥마다 컴퓨터가 있는데 거기서 고른후
바비인형 캐쉬어에 가서 돈내고 그냥 픽업해갈건지 패션쇼를 원하는지 정하는것!

컴퓨터에서 고를때 인형이나 옷들과 악세사리들이 다 그림이여서 실망.
실물과 정확히 똑같지가 않아서 완전 나만 우울했었다는. ㅋㅋ

세라야 모.. 컴퓨터가 스크린 터치하는거여서 완전 신남~
아무거나 누르면 인형에 옷이 입혀지고 다음페이지 가주시공~ ㅜ.ㅜ

암튼 내 맘대로 고른후 돈내고 우리는 패션쇼를 해달라고 했다~ ^^

멀찍히 떨어져서 보고있다가
세라꺼야~ 세라 바비인형이야~ 그랬더니 가까이 다가서기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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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의 바비인형 패션쇼가 끝나 상자에 담아서 나오길 기다리는중..
유심히 진열장에 있는것을 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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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윽 손을 뻗더니.. 상자를 잡는다.
바비인형 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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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세라가 나이가 어려서 못가지고 놀고,, 다음에 조금 더 크면 사줄게~
이랬더니 무지 아쉬워하는 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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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세라 첫 바비인형!!!!
세라는 인형이 좋은건지 상자가 좋은건지 유모차 타고 오는내내 자기가 안고 왔다는!
엄마는 진열장에 있는 바비인형이 무지 탐났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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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야~ 조금 더 크면 꼬~옥 바비인형집 사줄게!!!
엄마랑 같이 노올자~ ㅋㅋㅋ

August 4th, 2009

세라사진 이것저것

by Diane

7월5일날 아마도 브런치 먹으러 나가기전같다..
이사진에선 완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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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에 세라 저금통 사러 갔다가 세라가 고른 머리띠!
헬로키티라면 너무나 죠아라하는~
엄마는 살짝 촌스러운거 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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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빵먹고 입에 덕지덕지 붙이고서 걍 찍었었군. ^^;;

우리침대시트에 죠렇게 돌돌 말고는 아빠를 부른다~
“세라 베이비” 이러면서 안아달라고!! 푸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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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4th, 2009

소꿉놀이중..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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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6일에 찍은것..
내가 swiffer duster로 청소하려하니깐 세라가 자기도 해야한다면서
달라고 징~징징~ ㅜ.-

닦는거는 다 써서 손잡이(새것)만 주었더니 이러고 논다~ 푸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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