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일날 아마도 브런치 먹으러 나가기전같다.. 이사진에선 완전 어.린.이!!
모닝글로리에 세라 저금통 사러 갔다가 세라가 고른 머리띠! 헬로키티라면 너무나 죠아라하는~ 엄마는 살짝 촌스러운거 같은뎅.. 아침으로 빵먹고 입에 덕지덕지 붙이고서 걍 찍었었군. ^^;;
우리침대시트에 죠렇게 돌돌 말고는 아빠를 부른다~ “세라 베이비” 이러면서 안아달라고!! 푸하하하하하하하
Tuesday, August 4th, 2009, 10:36 pm | All About Sarah, Unselected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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