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7일
앤네서 바비인형을 너무나 잘 가지고 놀아서 사러왔다~
세라 뒤쪽으로 보이는 기둥마다 컴퓨터가 있는데 거기서 고른후
바비인형 캐쉬어에 가서 돈내고 그냥 픽업해갈건지 패션쇼를 원하는지 정하는것!
컴퓨터에서 고를때 인형이나 옷들과 악세사리들이 다 그림이여서 실망.
실물과 정확히 똑같지가 않아서 완전 나만 우울했었다는. ㅋㅋ
세라야 모.. 컴퓨터가 스크린 터치하는거여서 완전 신남~
아무거나 누르면 인형에 옷이 입혀지고 다음페이지 가주시공~ ㅜ.ㅜ
암튼 내 맘대로 고른후 돈내고 우리는 패션쇼를 해달라고 했다~ ^^
멀찍히 떨어져서 보고있다가
세라꺼야~ 세라 바비인형이야~ 그랬더니 가까이 다가서기는~ ㅋ
세라의 바비인형 패션쇼가 끝나 상자에 담아서 나오길 기다리는중..
유심히 진열장에 있는것을 보더니!!!!!!!!!!!!!!!!!!!!!

스~윽 손을 뻗더니.. 상자를 잡는다.
바비인형 집이였다!!
아직은 세라가 나이가 어려서 못가지고 놀고,, 다음에 조금 더 크면 사줄게~
이랬더니 무지 아쉬워하는 눈치다.
드디어 세라 첫 바비인형!!!!
세라는 인형이 좋은건지 상자가 좋은건지 유모차 타고 오는내내 자기가 안고 왔다는!
엄마는 진열장에 있는 바비인형이 무지 탐났다는~ ㅋㅋ

세라야~ 조금 더 크면 꼬~옥 바비인형집 사줄게!!!
엄마랑 같이 노올자~ ㅋㅋㅋ




Tuesday, August 4th, 2009, 11:03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