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09

October 28th, 2009

make-up class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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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ville에서 make-up클라스로 발레를 했다.
JCC에서보다는 클라스룸도 너무나 작고 아이들도 더 많게 느껴진다는.
세라는 새로운 클라스라 어리둥절~
그래도 금방 따라하더군.

아이들보고 빔에 앉으라고 하는데..
그많은 아이들이 앉으려니깐 자리가 좁더라.
세라 처음에는 먼저 앉아서 잘 앉았는데.. 두번째 늦게 와서 앉을자리가 없었는데..
왠걸~ 세라!! 빈틈이 조금보이는곳으로 가서는 자기 엉덩이를 비집고 들어가 앉더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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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헤어지기전에 tea party를 하는데..
물이나 쥬스 중 원하는걸 주고 animal cracker를 주더군.
살짝 허접하나… 아이들은 죠아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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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th, 2009

아빠랑 세라랑~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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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에도 팀홀튼이 생겼다하여 라쥐커피 더블더블 마시러 고고싱~
근데… 완전 대 실망. ㅜ.ㅜ
글쎄 커피를 보온통에서 빼내더라는.. 휴–
밤8시반인가 였는데.. 암튼 다시는 안사먹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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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렌트해서 Westchester로 동네구경하러 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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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카싯은 좋아라 하면서 차속에서 카싯에 앉아있는건 싫어한다.
앉혀놓으면 조금있다 화장실 가야한다고 말한다.
배도 아프다고 할때도 있고~
어쩔땐 사실이공 어쩔땐 꾀병이라서 아주 힘들다. ㅠ.ㅠ

October 15th, 2009

@Destin Beach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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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을 위해서 장만한 보트튜브~
풀장에도 들고 들어가서 놀고 바닷물에 들어갈때도 보트타고~

세라가 안탈땐 어린이 용이지만,, 어른들이 살짝 빌려서 놀고~ ㅋㅋ
근데 정말로 잼나더라~ ^^;;;

바닷물이 맑아서 고기들이 지나다니는게 보여서 신기신기!
세라도 보이는지 피쉬~피쉬~ 하이, 피쉬~ 빠이, 피쉬~ 이러면서 죠아라 했다는.

그리고는 모래사장에서 아빠랑 이모부랑 삼촌이랑 셋이서 열심히
세라를 위해 모래성을 멋지게 만들어주기 시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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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th, 2009

세라가 직접 찍은 사진들

by Diane

세라를 위해 급히 장만한 Olympus Stylus Tough 8000.
shock proof, water proof 등등 기능이 있어 구입!
세라가 물에서 수영하는걸 찍기위해서 destin beach갔을때 샀다.

여행가기전에 사갈까하고 리서치만 죽어라 해놓고는 필요 없을줄 알았는데..
왠걸~!!! 세라가 풀장에서 아빠가 팔을 잡아주면 어푸어푸하며 수영하는 시늉을 하는것!
그래서 바로 그날저녁에 사왔다.
인터넷으로 샀으면 좀 싸게 구입할수있었는데..좀 비싸게 주고 샀지만 후회없음!

세라 카메라야~ 이럼서 줬더니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
들고 다니면서 마구마구 찍는다. 물건에 가까이에 대고 찍어보기도 하공.
세라가 찍어주니 가끔 엄마아빠 같이 찍는 사진들도 생겨나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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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th, 2009

세라~

by Diane

첫 용돈 받아서 저금통에 넣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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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치카치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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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를 너무나 좋아하는 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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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시키려고 팔에 끼는 튜브를 사줬건만.. 한번도 제대로 써본적이 없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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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th, 2009

모래사장에서~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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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는 모래사장에서 노는 소꿉놀이들을 안가져와 또 하나 더 샀다.
그나마 다행히도 호텔안에 있는 샾에 아이들 물건들이 있었다는~

얼마나 좋아하던지..
호텔방에서부터 들고 나가자고~ 자기가 꼭 들고 나가겠다고~

나와서 모래사장에서 털퍼덕 앉는건 싫어해서 쪼그리고 앉아있다가
조개에 정신팔렸을때 아빠가 앉혀버렸단다. ㅋㅋ
바닷물 밀려올때마다 세라가 싫다고 소리소리 질러서
세라 앞쪽으로다 모래성을 높이높이 쌓아줘야했공~

아빠는 열심히 바닷물 퍼다 날라줘야하공~
세라는 열심히 물에 씻고 버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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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을 땡볓에 앉아서 놀아서 바닷물에 열좀 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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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에 와서 또 다시 모래놀이!!
아빠는 무슨죄로 바닷물까지 왔다갔다 물길러 다녀야하냐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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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 모래가 손에 묻었다고 짜증내는 모습이다.
모래가지고 놀면서 자기몸 어디든 모래 묻는걸 싫어라한다.

October 15th, 2009

@Palm Beach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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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가 물은 좋아라하면서 풀장이나 바닷가는 무서워한다. ㅜ.-

어렸을때 와이키키비치 갔을때는 아빠한테 안겨서 바닷가들어가서 잘 놀았는데..
파도 오는것도 막 좋아라하고~

근데 왠일인지..
안들어가려했다는.
그래서 아빠가 열심히 설득하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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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설득덕분에 이제는 풀장은 무지 좋아라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