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용돈 받아서 저금통에 넣는모습~
혼자 치카치카 한다고~
옥수수를 너무나 좋아하는 세라.
수영시키려고 팔에 끼는 튜브를 사줬건만.. 한번도 제대로 써본적이 없다. ㅜ.-
Thursday, October 15th, 2009, 2:29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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