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행을 위해서 장만한 보트튜브~
풀장에도 들고 들어가서 놀고 바닷물에 들어갈때도 보트타고~
세라가 안탈땐 어린이 용이지만,, 어른들이 살짝 빌려서 놀고~ ㅋㅋ
근데 정말로 잼나더라~ ^^;;;
바닷물이 맑아서 고기들이 지나다니는게 보여서 신기신기!
세라도 보이는지 피쉬~피쉬~ 하이, 피쉬~ 빠이, 피쉬~ 이러면서 죠아라 했다는.
그리고는 모래사장에서 아빠랑 이모부랑 삼촌이랑 셋이서 열심히
세라를 위해 모래성을 멋지게 만들어주기 시작~ ㅋㅋ













Thursday, October 15th, 2009, 3:21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