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가 물은 좋아라하면서 풀장이나 바닷가는 무서워한다. ㅜ.-
어렸을때 와이키키비치 갔을때는 아빠한테 안겨서 바닷가들어가서 잘 놀았는데.. 파도 오는것도 막 좋아라하고~
근데 왠일인지.. 안들어가려했다는. 그래서 아빠가 열심히 설득하는중이다.
아빠의 설득덕분에 이제는 풀장은 무지 좋아라한다는~
Thursday, October 15th, 2009, 1:41 pm | All About Sarah | RSS feed | Respond | 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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