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dville에서 make-up클라스로 발레를 했다.
JCC에서보다는 클라스룸도 너무나 작고 아이들도 더 많게 느껴진다는.
세라는 새로운 클라스라 어리둥절~
그래도 금방 따라하더군.
아이들보고 빔에 앉으라고 하는데..
그많은 아이들이 앉으려니깐 자리가 좁더라.
세라 처음에는 먼저 앉아서 잘 앉았는데.. 두번째 늦게 와서 앉을자리가 없었는데..
왠걸~ 세라!! 빈틈이 조금보이는곳으로 가서는 자기 엉덩이를 비집고 들어가 앉더군..ㅋㅋ

마지막 헤어지기전에 tea party를 하는데..
물이나 쥬스 중 원하는걸 주고 animal cracker를 주더군.
살짝 허접하나… 아이들은 죠아라한다.





Wednesday, October 28th, 2009, 6:19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