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November, 2009

November 26th, 2009

Wrapping up the year

by Mike

With only 2 weeks of work left for the year 2009, I am trying to make sense of what has happened this year. Professionally, it has been a stand still year but personally, I have had the pleasure of watching Sarah develop into a person. Her interaction with her surroundings and watching her experience life of a 2 year old where everything is new and amazing has given me a fresh perspective.

But alas, professionally, this year has been a stand still with very little development. Probably the slowest year in terms of career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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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9th, 2009

오늘 날씨,,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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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우중충,,,,,,,,,

내기분까지 꾸질꾸질하게 만드는. ㅠ.ㅠ

이사진 찍자마자 Eye-Fi로 바로 업데잇 되는데..
사진 업데잇 되자마자 울신랑 뽀로록! 메세지 보낸다.
[09-11-19 3:54:10 PM] Michael Park: why are you taking pictures of outside?
[09-11-19 3:54:15 PM] Michael Park: that looked dangerous..
푸힛~ ^^;;;;; 사진기만 쏘~옥 내밀고 똑딱!했오~

요즘들어 하고싶은일이 하나둘 생기네..
-일어 배우기: 친구가 일어를 독학했다는 말을 듣고 우아~ 대단해!! 나도 가능할까?
-사진 찍는법 배우기: 신랑이 배우자고 사귈때부터 그랬는데..후후
나 이제서야 발동 걸리려나?
-베이킹: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니 하고싶어지는구나.
-블로그: 자주 가는 블로그중에 한블로그가 새단장하는걸 보고 불~끈!
신랑휴가때 시켜먹어야징! ㅋㅋ
-청소하기: 언제든지 갑작스런 방문에도 얼굴 붉히지 않게~ *^^*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
예전과는 다르게 누군가를 자꾸 집으로 부르고 싶은건 모니? ㅋㅋ
-신랑 점심도시락 모싸줄까 궁리: 지난주까지 정말이지 반찬하나에 국/찌개에 밥이였다는.
적어도 반찬 두가지정도는 해줘야겠다는..세가지정도까지 해줘야하나?? 크- 부담만배 ㅎㅎ

November 19th, 2009

처음 시도하는 약식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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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아주 내 입맛대로 너무달지 않게 할수있어 쬬~아요!!!

그런대로 성공~
쿠쿠밥솥으로 만들었는데 괜찮더군!!

미씨에서 yummy photo방에서 누가 올린거 보고 naver에 가서 또 더 있나하고 찾아봤는데..
전기밥솥과 전자레인지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더군.
근데 난 걍 귀찮아서 전기밥솥으로만 사용한 레시피를 사용.
아~ 난 잣이 없어서 그냥 대추랑 캔에 든 밤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그럭저럭 봐줄만했음~

< 재료>
-찹쌀 두컵(쿠쿠밥솥 쌀컵기준)
-물 1&1/3컵 (난 그냥 밥짓듯 눈금맞혔음)
-흑설탕 1/3컵,
-간장 3스푼
-참기름 2스푼
-올리브기름 1스푼 (난 식물성오일 넣었음, 근데 왜 넣어야하는지 모르겠음)
-계피가루 1/2스푼 (난 더 넣은듯..ㅋ)
-물엿 1/2스푼
-소금 조금 (두핀치정도)

여기서 스푼은 어른 밥숟가락. < --내가 가장 싫어라하는 계량법..ㅋㅋ 근데 어쩌겠는가.
처음하는데 따라할수밖에.. ㅋㄷㅋㄷ

<만드는 순서> <-- 내가 만든 방법
1) 찹쌀을 자기전에 물에 담가서 냉장고에 넣고 잤음~ 오래 불릴수록 쫀득하다는가??
2) 흑설탕을 미지근한물에 확실하게 녹여주기~
안그러면 밥솥에 흑설탕이 눌러붙어서 씻기 곤란하니 주의!!
3) 다 녹은 흑설탕물에다 간장, 계피가루, 참기름, 올리브기름, 물엿, 소금조금 넣고 잘 섞어주기
4) 원하는 양의 밤을 알맞은크기로 잘르고 대추도 조그맣게 자르고
5) 물기를 뺀 찹쌀을 밥솥에 붓고 모든재료들 넣고 잘 섞어준후
물을 눈금2 보다 살짝 위로 오게 부어주기. 그리고 백미고압으로 취사버튼!!

6) 밥이 다 되었다는 소리나자마자 열어서 골고루 섞어준후
모양잡을 그릇(참기름을 골고루 발라두기~ 잘떨어지게)에 꼭꼭 눌러담아 식혀주기.
그리고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주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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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2th, 2009

세라~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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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장할때마다 옆에와서 자기도 해야한다고 내것을 하도 만져서
내가 안쓰는 몇개를 줬는뎅.. …

이렇게 자기 얼굴에다 해놓은것이다.. 하얀색 아이펜슬이라 잘 보이진 않지만..ㅋ
내가 헉!! 그쪽 뚜껑은 열면 안되지~ 이랬더니 자기도 놀랜모양이다.

펜슬이 한쪽끝은 아이펜슬, 다른한쪽끝은 스폰지가 붙어있어서
스폰지쪽은 열어서 써도 된다고 말했었는데..
아이펜슬쪽은 열면 안된다고 정확하게 말해주지 않았나보다. 엄마탓이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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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세라가 나중에 혼자 방쓰면 쓸모있겠다싶어 후레쉬라이트를 사줬다.
귀여운 돼지모양~!!
세라는 “피그 나잇 라잇-pig night light”이란다.
엄마아빠랑 같이자면서 매일 켜보고는 가지고놀다 끄고 잠든다.

근데 어느날..
밖이 어둡다면서 무서우니깐 비춰줘야한다면서
이렇게 플레쉬라잇을 창밖을 향해 켜두는거 아니겠는가~ ㅍ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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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요즘은 화장실서 세라 볼일볼때 엄마나 아빠는 화장실서 나가 밖에 서있으란다.
냄새나~ 이럼서.. ^^;;;;;
꼭 서있을 자리를 정해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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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2th, 2009

playdate with Ann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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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우리동네로 앤네가 놀러온날~
점심먹고 85가에 있는 센츄럴파크 놀이터에서 얼마나 잘놀던지!!
세라는 앤이름 부르며 졸~졸~~ 쫒아뛰어다니고~
앤은 세라보고 따라오라하고~ ㅋㅋ

모래 만지기 싫어하는 세라인데 앤이 털퍼덕 앉아서 모래쌓기하니까
세라도 들어가겠단다. ?.? 정말?? 신발에 모래들어가는데도 괜찮아? 응~
그래그럼~ 그러더니 세라도 결국엔 모래에 앉았다~ @.@
그렇게 둘은 몇십분을 놀았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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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다 놀고 간식먹을겸 Alice’s Tea Cup으로 가서
엄마들은 티마시고 아이들은 스콘 먹여주고 헤어졌는뎅..
앤엄마가 할로윈 서프라이즈 선물이라면서 세라에게 요정날개를 사줬다.
세라 얼마나 좋아하던지~ 가방을 꼬욱 껴안고 집까지 와서는 이러고 한참을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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