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로 앤네가 놀러온날~
점심먹고 85가에 있는 센츄럴파크 놀이터에서 얼마나 잘놀던지!!
세라는 앤이름 부르며 졸~졸~~ 쫒아뛰어다니고~
앤은 세라보고 따라오라하고~ ㅋㅋ
모래 만지기 싫어하는 세라인데 앤이 털퍼덕 앉아서 모래쌓기하니까
세라도 들어가겠단다. ?.? 정말?? 신발에 모래들어가는데도 괜찮아? 응~
그래그럼~ 그러더니 세라도 결국엔 모래에 앉았다~ @.@
그렇게 둘은 몇십분을 놀았는지 모른다.


놀이터에서 다 놀고 간식먹을겸 Alice’s Tea Cup으로 가서
엄마들은 티마시고 아이들은 스콘 먹여주고 헤어졌는뎅..
앤엄마가 할로윈 서프라이즈 선물이라면서 세라에게 요정날개를 사줬다.
세라 얼마나 좋아하던지~ 가방을 꼬욱 껴안고 집까지 와서는 이러고 한참을 놀았다.





Thursday, November 12th, 2009, 11:34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