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November 19th, 2009

November 19th, 2009

오늘 날씨,,

by Diane

IMG_3261.JPG
완전 우중충,,,,,,,,,

내기분까지 꾸질꾸질하게 만드는. ㅠ.ㅠ

이사진 찍자마자 Eye-Fi로 바로 업데잇 되는데..
사진 업데잇 되자마자 울신랑 뽀로록! 메세지 보낸다.
[09-11-19 3:54:10 PM] Michael Park: why are you taking pictures of outside?
[09-11-19 3:54:15 PM] Michael Park: that looked dangerous..
푸힛~ ^^;;;;; 사진기만 쏘~옥 내밀고 똑딱!했오~

요즘들어 하고싶은일이 하나둘 생기네..
-일어 배우기: 친구가 일어를 독학했다는 말을 듣고 우아~ 대단해!! 나도 가능할까?
-사진 찍는법 배우기: 신랑이 배우자고 사귈때부터 그랬는데..후후
나 이제서야 발동 걸리려나?
-베이킹: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니 하고싶어지는구나.
-블로그: 자주 가는 블로그중에 한블로그가 새단장하는걸 보고 불~끈!
신랑휴가때 시켜먹어야징! ㅋㅋ
-청소하기: 언제든지 갑작스런 방문에도 얼굴 붉히지 않게~ *^^*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
예전과는 다르게 누군가를 자꾸 집으로 부르고 싶은건 모니? ㅋㅋ
-신랑 점심도시락 모싸줄까 궁리: 지난주까지 정말이지 반찬하나에 국/찌개에 밥이였다는.
적어도 반찬 두가지정도는 해줘야겠다는..세가지정도까지 해줘야하나?? 크- 부담만배 ㅎㅎ

November 19th, 2009

처음 시도하는 약식

by Diane

IMG_3260.JPG
맛은 아주 내 입맛대로 너무달지 않게 할수있어 쬬~아요!!!

그런대로 성공~
쿠쿠밥솥으로 만들었는데 괜찮더군!!

미씨에서 yummy photo방에서 누가 올린거 보고 naver에 가서 또 더 있나하고 찾아봤는데..
전기밥솥과 전자레인지로 사용하는 방법이 있더군.
근데 난 걍 귀찮아서 전기밥솥으로만 사용한 레시피를 사용.
아~ 난 잣이 없어서 그냥 대추랑 캔에 든 밤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그럭저럭 봐줄만했음~

< 재료>
-찹쌀 두컵(쿠쿠밥솥 쌀컵기준)
-물 1&1/3컵 (난 그냥 밥짓듯 눈금맞혔음)
-흑설탕 1/3컵,
-간장 3스푼
-참기름 2스푼
-올리브기름 1스푼 (난 식물성오일 넣었음, 근데 왜 넣어야하는지 모르겠음)
-계피가루 1/2스푼 (난 더 넣은듯..ㅋ)
-물엿 1/2스푼
-소금 조금 (두핀치정도)

여기서 스푼은 어른 밥숟가락. < --내가 가장 싫어라하는 계량법..ㅋㅋ 근데 어쩌겠는가.
처음하는데 따라할수밖에.. ㅋㄷㅋㄷ

<만드는 순서> <-- 내가 만든 방법
1) 찹쌀을 자기전에 물에 담가서 냉장고에 넣고 잤음~ 오래 불릴수록 쫀득하다는가??
2) 흑설탕을 미지근한물에 확실하게 녹여주기~
안그러면 밥솥에 흑설탕이 눌러붙어서 씻기 곤란하니 주의!!
3) 다 녹은 흑설탕물에다 간장, 계피가루, 참기름, 올리브기름, 물엿, 소금조금 넣고 잘 섞어주기
4) 원하는 양의 밤을 알맞은크기로 잘르고 대추도 조그맣게 자르고
5) 물기를 뺀 찹쌀을 밥솥에 붓고 모든재료들 넣고 잘 섞어준후
물을 눈금2 보다 살짝 위로 오게 부어주기. 그리고 백미고압으로 취사버튼!!

6) 밥이 다 되었다는 소리나자마자 열어서 골고루 섞어준후
모양잡을 그릇(참기름을 골고루 발라두기~ 잘떨어지게)에 꼭꼭 눌러담아 식혀주기.
그리고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주면 끝!! ^^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