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December, 2009

December 17th, 2009

apple pie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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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 티랑 마시면 좋을듯~ 달달하면서 새콤한 사과의 조화!
원래는 사각팬에다가 구워야하는건데 난 없는대로~
원형팬이랑 세라 주려고 미니머핀틀에 구웠다!

세라,,구워지는동안 오븐앞에 쪼그리고 앉아 얼마나 쫑알쫑알 대던지~ ㅋ
저녁밥 다 먹고 “빵 주세요~” ^^
신랑이 출장중이라 테이스팅을 할사람이 없었는데.. 딸이 대신~
한입 베어먹고 “으~음~~~~ 맛있어!!”
딱 한입정도 남기고는 “이거는 아빠 줘~” 아빠한테 말해줬더니 완전 녹았다는~

이 레서피는 Sweet Home Bakery 미씨칼럼에서 배운것!

< 재료>
-large eggs 3개
-설탕 1컵
-바닐라액 1Tbsp
-식물성 식용유 1컵 (난 3/4컵 사용)
-중력분 2컵
-시나몬가루 1Tsp
-베이킹파우더 1Tsp
-소금 조금
-사과 큰것 두개:작은 cube 사이즈로 잘라서 사용

< 만드는 순서>
1) 계란과 설탕을 볼에 넣고 휘핑하기-오래 돌려줌
2) 식용유와 바닐라액 넣고 섞기
3) 중력분을 두차례 걸쳐 넣어 살살 섞기
4) cube으로 자른 사과 넣고 섞기
5) 베이킹팬에 버터나 스프레이 뿌려준후 35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5분 굽기
6) 꼬치로 찔러서 반죽이 안묻어나오면 다익은것임.

미니머핀틀은 25분정도 있다 꺼냈고 원형팬은 35분굽고 5분정도 전원끈 오븐에 놔뒀다.

December 17th, 2009

이제는 칼질도 잘하네~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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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플레이도우도 제법 길쭉하게 지렁이로 잘 만들어놓네~
칼로 조각조각 잘 잘라놓고~

정말 많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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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3th, 2009

연말분위기~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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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bus Circle 에 있는 Time Warner Building..
노래에 맞혀서 불빛들 색도 달라지고 반짝~반짝~~

몰에 가서 그제서야 ‘아!크리스마스구나~!!’를 느끼는 나..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노래들 울려퍼지공~ 데코도 한층더 분위기 업시켜주시공~
한참을 서서 구경하다 왔다는..
맘같아서는 커피샾에 앉아서 커피마시며 그 분위기를 흠~뻑 즐기고싶었는뎅…………

한해가 가는게 아쉽군.
2010년은 어떤해가 될까….

December 12th, 2009

정리해서 버리자~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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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쇼핑한 물건들이 도착하면 세라는 거기에 들어있는
버블팩킹을 터뜨리는데 바쁘다~ ㅋㅋ
저번까지만해도 못 터뜨리더니 이번엔 온힘을 다해 누르더니 터뜨렸네!!
재미있나보다~ ㅎㅎ

다 터뜨려서 박스에 넣고는 “아빠 얼른 버리고와~” ^^
정말이지 내가 따로 신랑한테 말안해도 딸이 대신해주니 얼마나 편한지..ㅋㅋ
내가 하면 또 잔소리라고 모라하는 신랑 딸이 말하니 꼼짝 못한다. 췌~

암튼 세라덕에 쓰레기들을 빨리빨리 버릴수 있어 고마울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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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7th, 2009

Sorry Sarah, No pet!!!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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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작은 요크셔테리어를 만났다!!!!
세라가 얼마나 좋아라하던지..
세라가 강아쥐를 방방 뛰어다니면서 쫒아다니고~
강아지도 세라 쫒아다니며 신발 물고~

너무나도 좋아라하는데.. 세라야 미안하다.
엄마가 강아쥐는 절대로 안키울거란다.
모.. 키우고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강아쥐 관리를 못할거 같아서.

이 작은 요키 주인이 어디서 샀는지까지 알려주었으니.. 한번은 구경갈거 같다..ㅋ
살짝 위험하긴하다.. 이주인도 가게가서 직접보고 그자리에서 반해서 데리고 왔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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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4th, 2009

목욜 모임~ ^^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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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친구 넷이서 목요일마다 만나게된 모임이 있다.
처음엔 한인타운에 있는 고려당에서 첫만남을 가지고
두번째 또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헤어진그후로 계속 목욜마다 만나게 되었다.

벌써 두달이 되어가네.. 시간빠르다.

이번 목욜에는 Bayside에 사는 친구집에서 만나기로 약속!
Penn Station에서 셋이서 만나 기차를 타고 Queens로 고고싱~
생각외로 별로 안걸렸다. 셋이서 수다 떨며 가서 그런가??

역에 도착하니 친구가 차를 끌고 나와서 손을 흔들며 우리를 마중나와있더군~ ^^
머리스탈을 확 바꿔버려서 우리셋다 못알아볼뻔했다는..ㅋㅋ
ontheway

타운홈에 사는데.. 내가 생각했던 건물들만 일렬로 있는게 아니여서 눈이 휘둥그레~
현관바로 열고 나오면 조그마한 공원같은 분위기~

ash's home

나보다 한수 더위인 깔끔이~!!!! 향수병들을 쪼르륵 일렬로 정리해놓는 친구.
우리 온다고 아침부터 요리해놓공~
같이온 친구중 한명은 디저트로 피칸파이 직접 아침에 구워서 들고와주공~
또다른 친구는 한국서 부쳐준 찹쌀떡팩키지를 가져오공~

lunch

정말 얼마나 맛나게 먹었던지. 웃기도 얼마나 웃었던지. 행복한 하루였다는~
이사와서 좋은친구들이 생겨서 너무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