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Sarah, No pet!!!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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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작은 요크셔테리어를 만났다!!!!
세라가 얼마나 좋아라하던지..
세라가 강아쥐를 방방 뛰어다니면서 쫒아다니고~
강아지도 세라 쫒아다니며 신발 물고~

너무나도 좋아라하는데.. 세라야 미안하다.
엄마가 강아쥐는 절대로 안키울거란다.
모.. 키우고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강아쥐 관리를 못할거 같아서.

이 작은 요키 주인이 어디서 샀는지까지 알려주었으니.. 한번은 구경갈거 같다..ㅋ
살짝 위험하긴하다.. 이주인도 가게가서 직접보고 그자리에서 반해서 데리고 왔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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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to “Sorry Sarah, No pet!!!”

  1. 귀여운 세라~강아지 좋아하는구나.^^ 나두 강아지 (작은것만) 보면 이쁜데
    키울 자신은 없어.

  2. 나도 울친정에 한국서부터 키우다가 델꼬 이민왔는데..
    2001년도인가에 죽공 얼마나 힘들었던지.. 바로 두마리 또 키우시는데..
    할일 너무나 많어. 세라 치카치카 시키는것도 힘든데 강쥐까지 오우~노! ^^;

  3. 로봇인형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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