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으로 쇼핑한 물건들이 도착하면 세라는 거기에 들어있는
버블팩킹을 터뜨리는데 바쁘다~ ㅋㅋ
저번까지만해도 못 터뜨리더니 이번엔 온힘을 다해 누르더니 터뜨렸네!!
재미있나보다~ ㅎㅎ
다 터뜨려서 박스에 넣고는 “아빠 얼른 버리고와~” ^^
정말이지 내가 따로 신랑한테 말안해도 딸이 대신해주니 얼마나 편한지..ㅋㅋ
내가 하면 또 잔소리라고 모라하는 신랑 딸이 말하니 꼼짝 못한다. 췌~
암튼 세라덕에 쓰레기들을 빨리빨리 버릴수 있어 고마울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