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으로 쇼핑한 물건들이 도착하면 세라는 거기에 들어있는
버블팩킹을 터뜨리는데 바쁘다~ ㅋㅋ
저번까지만해도 못 터뜨리더니 이번엔 온힘을 다해 누르더니 터뜨렸네!!
재미있나보다~ ㅎㅎ
다 터뜨려서 박스에 넣고는 “아빠 얼른 버리고와~” ^^
정말이지 내가 따로 신랑한테 말안해도 딸이 대신해주니 얼마나 편한지..ㅋㅋ
내가 하면 또 잔소리라고 모라하는 신랑 딸이 말하니 꼼짝 못한다. 췌~
암튼 세라덕에 쓰레기들을 빨리빨리 버릴수 있어 고마울따름이다!







Saturday, December 12th, 2009, 12:19 am | 



12/17/2009 at 10:19 am
그래서 엄마는 딸이 꼬~옥~있어야 한다고 하나봐~ 세라는 효녀가 될거야~^^
12/17/2009 at 9:18 pm
ㅋㅋ 효녀가 될지는 정말이지 커봐야 알지. 사춘기서부터 대학생까지 고비야~
2/12/2010 at 11:03 pm
고만 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