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서 버리자~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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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쇼핑한 물건들이 도착하면 세라는 거기에 들어있는
버블팩킹을 터뜨리는데 바쁘다~ ㅋㅋ
저번까지만해도 못 터뜨리더니 이번엔 온힘을 다해 누르더니 터뜨렸네!!
재미있나보다~ ㅎㅎ

다 터뜨려서 박스에 넣고는 “아빠 얼른 버리고와~” ^^
정말이지 내가 따로 신랑한테 말안해도 딸이 대신해주니 얼마나 편한지..ㅋㅋ
내가 하면 또 잔소리라고 모라하는 신랑 딸이 말하니 꼼짝 못한다. 췌~

암튼 세라덕에 쓰레기들을 빨리빨리 버릴수 있어 고마울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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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to “정리해서 버리자~”

  1. 그래서 엄마는 딸이 꼬~옥~있어야 한다고 하나봐~ 세라는 효녀가 될거야~^^

  2. ㅋㅋ 효녀가 될지는 정말이지 커봐야 알지. 사춘기서부터 대학생까지 고비야~

  3. 고만 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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