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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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그냥 친구들만 만나고 그리워했던 음식들만 찾다다니며 그냥저냥 시간을 보내다가..

아는언니네도 밴쿠버에 시댁이 있어 이번에 놀러왔는데 스케쥴을 얘기해주는데 오우~@.@
위슬러에가서 몇일동안 묵으며 튜브타고 오고 크리스마스라이트 데코되어있는곳 구경다니고.
수족관 갔다오공~ 아이들을 위해 무지 바쁘게 다녔더라. 나랑 울신랑 배워야해~ ^^

우린 왜 이러고 있었던가??!!! 그러면서 세라가 좋아라하는 수족관이라도 갔다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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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 크리스마스 샤핑을 밴쿠버에서 했는데 몰안에서 돌아다니는 기차를 보더니..
세라 꼭 타봐야한단다. 잊어버리지도 않더만.
타는순간 얼마나 신나라하는지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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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는언니네랑 만나서 저녁식사~
나랑 울신랑 만나게 해준 고마운 언니~ ^^
어른들 얘기하는 동안 아이들은 구석에서 이러고 놀더군~ ^^;;
아이들이 한살터울씩이여서 얼마나 귀엽던지.
두집다 이제는 밴쿠버에 사는집들이 아니니 아이들 데리고 편하게 만날수 있는곳을 찾기가 힘들더군.
그래도 다시 만나서 너무나 반가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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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to “밴쿠버에서~”

  1. 우리 딸래미 불쌍한 표정…정말 지못미~~~
    무사히 잘 도착했지?? 만나서 반가웠어~

  2. 셋이 쪼르륵 앉아서 노는게 이것밖에 없어서 올렸는뎅..
    우리 잘 도착했어~ 언니네도? 또 보고싶으네!!!

  3. 다영 & 세라!! 윌컴 백 투 뉴욕~
    그래도 수족관도 가고 즐겁게 보냈네.^^
    뉴욕 넘 춥지? 낼 또 눈 온다네..ㅠㅠ

  4. 하이~ ^^ 뉴욕 춥긴하네~ 그래도 제대로 쌓인 눈은 이번겨울에 못봤으니 보고싶네~ ㅎㅎ

  5. 애 데리고 그렇게 많이 돌아댕겨야해?
    그래서 우린 애 안 낳는다 ㅎㅎㅎ

  6. 모.. 아이 없으면 부부둘이서 신나라 구경다니는거고~
    아이있으면 아이에 맞혀서 돌아다니는거지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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