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2일에 밴쿠버를 떠나는거였는데
하루 더 밴쿠버에서 묵게 되어 호텔로 왔다~! ^^
세라는 호텔이 좋은가부당~
아빠가 호텔 첵인하는동안 로비에 있는 의자에 앉아보자고 해서 앉았더니
앞뒤로 움직인다고 “오~!”하면서 좋아라하는 울딸!! ㅋ
세라는 우리가 여행중에 묵었던 모든호텔들이 다 우리집이라고 한당~ ^O^
Jan 3, 2010
공항으로 가기전에 호텔 레스토랑에서 이른저녁을 먹으며..
세라의 3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었다. 신랑이랑 나, 세라에게 살짝 미안해하며..
아빠랑 한컷~
그리고 아빠가 뽀뽀 좀 해달라고 졸라졸라 겨우 딸에게서 뽀뽀를 받았다!

세라가 지금 먹고있는게 Kid’s Meal이라고 나왔다. 맥앤치즈 양이,,,@_@
맛있긴 정말로 맛있는데 고소하면서 완전 느끼~ 그래도 세라는 잘먹더군.
Happy Birthday to you~노래 불러주는데 울딸… 심각~
그래도 한번에 후~하고 촛불을 잘도끄네. ㅋㅋ
내가 왜 이장면을 동영상으로 안찍었는지 아직까지 후회한다. ㅜ.ㅜ



아빠가 다 먹어버릴까봐 무지 빠른속도로 많은양을 떠먹는 세라,,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자라주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