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네가 한국에 갔다와서 두달만에 만났다!!!
세라,, 앤 만나기 전날부터 얼마나 죠아라하던지..
앤네가 먼저 약속장소에 도착해있어서 음식점 안에 윈도우 근처에 서있었는데
세라 밖에서 앤보고는 완전 신나라하더군. 앤~!!!!!! 조잘조잘~ ㅋㅋ
들어가서도 둘이 손 꼬~옥 잡고 안놓더군.
테이블에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도 둘이 조잘조잘~ㅎㅎ
완전 귀여운 두아이다!
맛나게 점심을 먹고 metropolitan museum of art로 고고씽~
어드미션 어른만 20불 내고 뮤지엄 구경하다가 한시간짜리 아이들 프로그램들을수 있다해서 갔다.
앤이랑 세라는 마냥 둘이 넓은데 왔다는거에 신이 나있는듯.
설명하는 사람이 모라하든 듣는둥 마는둥. 살짝 설명하는사람한테 미안하더군.


아이들프로그램 끝나고 센츄럴파크를 가로질러 우리집으로 와서 또 놀아주시공~ ^^
세라, 죠아라하는 친구 앤과 완전 신난 하루 보냈다는~

앤네 한국으로 완전히 돌아가기전에 자주자주 보자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