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card와 cadandian passport picture를 찍기위해 아빠회사로 고고씽~
아빠회사 바로 옆에 사진관이 있다고 해서 아빠 퇴근시간에 마쳐 갔어지요~
우리는 아빠일이 마치길 기다리면서 사무실 바로 밖에 라운지에서 기다리는중…
의자들이 많아서 세라는 완전 신나시공~
여기 앉아보자 죠기 앉아보자~
다리 동동 굴리면서 이리저리 두리번거리고~
화초보고는 뭐냐고 물어보는.. 흠.. 우리집에 화분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가??
벌레가 싫어서 안키우는뎅.. 아이때문에 키워야하나??!!
사진관가서 한명씩 다 찍고~ 이제는 세라도 혼자 앉아서 찍더군. ㅋㅋ 다컸어.
그리고 저녁으로 회사근처 신랑이 점심으로 자주 간다는 일식당 테이크아웃집에서 먹공.
근처에 일본식품점과 일본책방들러 구경하고 살것들 사고,,
마지막으로 스타벅스에서 엄마아빠는 커피 세라는 쥬스~ ^^
세라, 쥬스보고 너무나 흐뭇해하는군.








Tuesday, January 19th, 2010, 1:06 am | 



1/21/2010 at 12:50 pm
4번째 사진에 패션니스타 세라의 해맑은 미소~ 넘 이뽀!!
1/21/2010 at 5:15 pm
애들은금방크는거같아.올 아가씨같아~
1/21/2010 at 6:35 pm
역시 아이들은 웃는게 젤로 이쁜거 같애!! 모.. 어른들도..ㅋ
1/21/2010 at 6:38 pm
그치~ 정말 빨리커버려. 그만큼 나도 늙는다는걸 새삼 느끼면서. ㅜ.ㅜ
2/12/2010 at 10:53 pm
음.. 세라도 눈앞트임을 해야하는 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
2/13/2010 at 11:49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서 원하면 시켜줘야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