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Sony Wonder TechLab에서
3-5살 아이들 digital camera를 어찌 쓰는지 가르쳐 준다해서
Ann과 점심시간에 근처에서 만나서 점심먹고
sony building으로 갔다~
내가 또 깜빡!하고 카메라를 안들고가서 아쉬운대로 아이폰으로.. ㅜ.ㅜ
나 왜 자꾸 깜빡깜빡하는지.. 포스트잇에 적어서 현관문에 붙여놓던지 해야지. 에휴~
2시에 시작인데 30분전에 가서 기다리면서 몇장 찍고..
lab에 들어가서 몇장 찍었는데 어두워서 건진 사장 한장 엄공..ㅜ.-
거기다 아이들이 방방 뛰고 흔들흔들~
카메라 가져갈ㄲㅓ얼~ 엉엉 ㅠ.ㅠ
요즘 Ann은 사진찍을때 입을 뚱-하고 찍고, Sarah는 브이와 얼굴 갸우뚱-
좀 자연스런걸 찍고싶은데 말야~


디카 가르쳐 주는 클라스.. (세라는 디카 찍는건 알지만.. 컴퓨터 쓰는건 처음!)
꽤~ 맘에들더군. ^^
reservation을 미리 해야해서 인원수도 정해져있어서 좋았고,
디카도 한사람당 다 나눠주고(당연 쏘니 디카로 ㅋ)
찍는 방법 천천히 가르쳐주고 여러장 찍은후
아이들이 직접 컴퓨터에 메모리 카드 넣어서 사진 프레임 정하고
그자리에서 프린트도 해주는 클라스 였다. 원하는대로 다 프린트해주더군~
공짜인데 꽤 맘에들었다는~
다음달에 또 있다면서 다른친구들과 또 오라고 말해주공~
다른 프로그램(3월에 컴퓨터로 칼라하는것등등)도 있다고하니 또 가볼만하다는!
아이들도 그 클라스 끝나고 lab구경하고 놀고 나왔는데 또 가고싶다 할정도였다.
또 가야겠군! Sony Wonder Technology La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