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10

January 6th, 2010

밴쿠버에서~

by Diane

IMG_3431.JPG
밴쿠버에서 그냥 친구들만 만나고 그리워했던 음식들만 찾다다니며 그냥저냥 시간을 보내다가..

아는언니네도 밴쿠버에 시댁이 있어 이번에 놀러왔는데 스케쥴을 얘기해주는데 오우~@.@
위슬러에가서 몇일동안 묵으며 튜브타고 오고 크리스마스라이트 데코되어있는곳 구경다니고.
수족관 갔다오공~ 아이들을 위해 무지 바쁘게 다녔더라. 나랑 울신랑 배워야해~ ^^

우린 왜 이러고 있었던가??!!! 그러면서 세라가 좋아라하는 수족관이라도 갔다왔다. ^^;;
IMG_3416.JPG
IMG_3418.JPG
IMG_3430.JPG

그리고 이번에 크리스마스 샤핑을 밴쿠버에서 했는데 몰안에서 돌아다니는 기차를 보더니..
세라 꼭 타봐야한단다. 잊어버리지도 않더만.
타는순간 얼마나 신나라하는지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네~ ^0^
IMG_3432.JPG
IMG_3435.JPG

그리고 아는언니네랑 만나서 저녁식사~
나랑 울신랑 만나게 해준 고마운 언니~ ^^
어른들 얘기하는 동안 아이들은 구석에서 이러고 놀더군~ ^^;;
아이들이 한살터울씩이여서 얼마나 귀엽던지.
두집다 이제는 밴쿠버에 사는집들이 아니니 아이들 데리고 편하게 만날수 있는곳을 찾기가 힘들더군.
그래도 다시 만나서 너무나 반가웠다는~
IMG_3438.JPG

January 6th, 2010

Going to Vancouver!!

by Diane

IMG_0571.JPG
밤 9시45분 밴쿠버행 비행기였는데,,
갑자기 뉴욕에 폭설이 우리 떠나기 한시간전부터 내리더니 비행기들이 캔슬~
다행히도 우리비행기는 인터네셔널 큰비행기여서그런지 4시간 딜레이 되었다.

우리에게 Cathay Pacific upgrade card가 있어서 비지니스 라운지에서 음식먹으며
편하게 4시간을 지내서 얼마나 다행이였던지.
비행기에 타서도 deice시켜야한다고 꽤 오래있었고..
밴쿠버에 도착해서도 하루정도 짐이 안와서 좀 불편했었다는.

IMG_0584.JPG

비행기 타기전부터 세라 자리 있다고 계속 얘기해줬더니 들어가자마자 얼마나 좋아하던지.
이때가 새벽1시정도 되었을때일텐데 팔팔하다~
IMG_0575.JPG
IMG_0582.JPG
IMG_0590.JPG

January 4th, 2010

Merry Christmas~!

by Diane

IMG_3403.JPG

세라의 3번째 크리스마스 @Vancouver.
외할머니할아버지 집에서 크리스마스트리 데코 살짝 도와주기! ㅋㅋ
도와주기보다는 그냥 한번씩 만져보고싶어서 기웃기웃~
할머니는 세라가 무엇을해도 귀엽고 이쁘다고 웃음이 그치질 않으시고~

이번에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무엇을 사줄까하다가
뉴욕에서 아직 못사준 스쿠터와 헬멧!!!
밴쿠버 놀러올때마다 놀으라고 놔두고 온 스쿠터.

처음에는 타는게 어설프더니 밴쿠버 떠나는 날쯤에는 아주 잘타더군.
뉴욕에서도 하나 장만해줄까 고민중. ㅜ.-
IMG_3410.JPG IMG_3412.JPG IMG_34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