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에서 그냥 친구들만 만나고 그리워했던 음식들만 찾다다니며 그냥저냥 시간을 보내다가..
아는언니네도 밴쿠버에 시댁이 있어 이번에 놀러왔는데 스케쥴을 얘기해주는데 오우~@.@
위슬러에가서 몇일동안 묵으며 튜브타고 오고 크리스마스라이트 데코되어있는곳 구경다니고.
수족관 갔다오공~ 아이들을 위해 무지 바쁘게 다녔더라. 나랑 울신랑 배워야해~ ^^
우린 왜 이러고 있었던가??!!! 그러면서 세라가 좋아라하는 수족관이라도 갔다왔다. ^^;;


그리고 이번에 크리스마스 샤핑을 밴쿠버에서 했는데 몰안에서 돌아다니는 기차를 보더니..
세라 꼭 타봐야한단다. 잊어버리지도 않더만.
타는순간 얼마나 신나라하는지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네~ ^0^

그리고 아는언니네랑 만나서 저녁식사~
나랑 울신랑 만나게 해준 고마운 언니~ ^^
어른들 얘기하는 동안 아이들은 구석에서 이러고 놀더군~ ^^;;
아이들이 한살터울씩이여서 얼마나 귀엽던지.
두집다 이제는 밴쿠버에 사는집들이 아니니 아이들 데리고 편하게 만날수 있는곳을 찾기가 힘들더군.
그래도 다시 만나서 너무나 반가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