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10

February 9th, 2010

pumpkin patch

by Diane


2009년 pumpkin patch
작년에 찍은걸 이제야 올리네.. ^^;;;

처음으로 할로윈 호박을 사러 갔었다~
아마도 할로윈 2주전쯤이였지 싶다.

여러곳을 돌아다녔었는데,,, 애플픽킹은 많았는데 호박은 없어서 물어봤더니,,
이번해에는 날씨때문에 호박농사가 잘 안되었다고.
자기네도 몇개만 다른곳에서 사다가 놓은거라고~ 헐~~~

그래도 우여곡절 4번째에 들린곳에 호박들이 널려있었다~ ^^
근데 입장료를 내야하는곳. 모.. 그쯤이야.
호박밭 전체를 아이들이 즐길수 있게 데코를 좀 해놓아서 입장료를 받더군.

우리 세라 신났다.
호박 골라서 싣고오는 빨간수레가 있는데 끌어야한다고 해서 자기가 끌고 다녔다.

하루종일 싱글벙글~ 집안에만 너무 있었구나 우리딸~ 자주 놀러다니자꾸나!!

February 6th, 2010

떡볶이가 맛있어~ ^0^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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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부는 오랜만에 매~운 떡볶이 먹고싶었는데…
세라가 아직까지는 매운거는 못먹어서 고기빠진 궁중떡볶이~ ㅎㅎ
떡을 무지 좋아하는 세라!

세라것만 따로 덜어내고 고추장을 더해서 맵게하려다 참았다. 저번에 한번 실패했었던지라,,
그리고 내가 너무 배가 고파서 귀찮기도 했고..ㅋㅋ

사진찍어준다고 하니 또 브이.. 언제쯤 브이질을 안할것인가??
사진찍으면서 브이하는거.. A-이모에게서 배운게 분명하다!!! 책임져!! 부자연스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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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3rd, 2010

솜사탕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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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클라스에서 처음으로 엄마가 클라스 문밖에 있어도 된다고 한날!!!!
문전체가 창문이라 엄마가 보였음. 그리고 엄마가 바로 앞에 있어야 하긴했지만~ 많은 발전!!

세라,,수업처음에는 무얼 그렇게 나에게 설명을 하는지..
내가 계속 조용하고 선생보라고 손짓발짓~ ^^;;
그러다 중간정도에는 나 쳐다보지도 않더만~
다음번부터는 문앞인 아닌곳에서 기다릴수 있길바란다.

아빠가 일찍 마칠거 같다고 Columbus Circle에서 만나자고 했더니 세라 너무 좋아신다.
Time Warner Center안에 있는 Landmarc에서 저녁을 먹었다.
아이들 메뉴가 따로 있고 아이들 후식으로 솜사탕이 나온다.
우리 웨이츄레스가 미리 우리에게 줘도 되겠냐고 물어봐서 고마웠다는~

세라 이게 모야?? 이런표정~ 이거 세라한테 왜 줬대?라고 계속 물어오고.
솜사탕을 한번 보더니 어떻게 하지?
무조건 입벌리고 덤벼들기..
@.@ 입안에 한개도 안들어오네.. 살짝 단맛정도?? 이런 표정이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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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어두운데서 찍었더니 사진 퀄리티 꽝이군. 쩝.)

솜사탕이 무지 커서 아빠, 엄마 먹는거 거들어줬는데도 반도 못끝내고 나왔다. ㅋㅋ

February 1st, 2010

두번째 하우스헌팅!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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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무지무지 춥던 날 우리세식구 또 하우스 헌팅!
분명 난 세라에게 너무나 추우니 청바지에 두둑하게 입고가자 했거늘.. ㅠ.ㅠ
스타킹에 치마입으셔야겠단다!!!!!! 아우~~~ 이번에는 절대 안물러서시는 세라양.
결국. 세라승.

정말로 심히 춥더만. 아침에 차렌트하러 걸어가는데.. 덜~덜~덜~~ 하루종일 영하 였던날.
다행히도 차로 움직이니 그렇게는 심하진 않았지만..
집한채 보러 나갈때와 다시 차로 들어오는데 그 짧은시간!!!! 세라 계속 “추워~ 추워~”
난 “그봐~ 엄마가 청바지 입고 오자했지?!!! 청바지안에 스타킹 입자했지?!!”
세라 “추워~ ㅜ.-”

차타는데 자세하고는~ 꼭 한쪽발을 내의자에 올려놓아야하냐고!!!!!
꾸~욱 꾸~욱 발로 밀때도 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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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경 다하고 세라가 계속 배고프다고 난리난리.. 근처에 쇼핑몰로 얼른가서 해결보공.
쇼핑몰 온김에 아직도 18개월 코트를 입고 다니는 세라를 위해 겨울옷 쇼핑~
이제는 제나이에 맞게 3살/4살 옷을 사야하더군.

집에 도착해서 바로 세라 목도리랑 모자 달라고하면서 패션쇼 돌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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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산 장난감 놀이로 마무리한 날!

이번 장난감이 마루바닥에서 놀아야 더 안정적이고 쌓기도 잘 쌓아지는데..
나무로 된 장난감이라 장난감이 무너질때마다 소리가 여간 나는게 아니라 아랫층에 들릴거 같아서
놀이매트에서 놀으라고 세라에게 말하면서 살짝 미안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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