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하우스헌팅!

by D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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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무지무지 춥던 날 우리세식구 또 하우스 헌팅!
분명 난 세라에게 너무나 추우니 청바지에 두둑하게 입고가자 했거늘.. ㅠ.ㅠ
스타킹에 치마입으셔야겠단다!!!!!! 아우~~~ 이번에는 절대 안물러서시는 세라양.
결국. 세라승.

정말로 심히 춥더만. 아침에 차렌트하러 걸어가는데.. 덜~덜~덜~~ 하루종일 영하 였던날.
다행히도 차로 움직이니 그렇게는 심하진 않았지만..
집한채 보러 나갈때와 다시 차로 들어오는데 그 짧은시간!!!! 세라 계속 “추워~ 추워~”
난 “그봐~ 엄마가 청바지 입고 오자했지?!!! 청바지안에 스타킹 입자했지?!!”
세라 “추워~ ㅜ.-”

차타는데 자세하고는~ 꼭 한쪽발을 내의자에 올려놓아야하냐고!!!!!
꾸~욱 꾸~욱 발로 밀때도 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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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경 다하고 세라가 계속 배고프다고 난리난리.. 근처에 쇼핑몰로 얼른가서 해결보공.
쇼핑몰 온김에 아직도 18개월 코트를 입고 다니는 세라를 위해 겨울옷 쇼핑~
이제는 제나이에 맞게 3살/4살 옷을 사야하더군.

집에 도착해서 바로 세라 목도리랑 모자 달라고하면서 패션쇼 돌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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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산 장난감 놀이로 마무리한 날!

이번 장난감이 마루바닥에서 놀아야 더 안정적이고 쌓기도 잘 쌓아지는데..
나무로 된 장난감이라 장난감이 무너질때마다 소리가 여간 나는게 아니라 아랫층에 들릴거 같아서
놀이매트에서 놀으라고 세라에게 말하면서 살짝 미안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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