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 클라스에서 처음으로 엄마가 클라스 문밖에 있어도 된다고 한날!!!!
문전체가 창문이라 엄마가 보였음. 그리고 엄마가 바로 앞에 있어야 하긴했지만~ 많은 발전!!
세라,,수업처음에는 무얼 그렇게 나에게 설명을 하는지..
내가 계속 조용하고 선생보라고 손짓발짓~ ^^;;
그러다 중간정도에는 나 쳐다보지도 않더만~
다음번부터는 문앞인 아닌곳에서 기다릴수 있길바란다.
아빠가 일찍 마칠거 같다고 Columbus Circle에서 만나자고 했더니 세라 너무 좋아신다.
Time Warner Center안에 있는 Landmarc에서 저녁을 먹었다.
아이들 메뉴가 따로 있고 아이들 후식으로 솜사탕이 나온다.
우리 웨이츄레스가 미리 우리에게 줘도 되겠냐고 물어봐서 고마웠다는~
세라 이게 모야?? 이런표정~ 이거 세라한테 왜 줬대?라고 계속 물어오고.
솜사탕을 한번 보더니 어떻게 하지?
무조건 입벌리고 덤벼들기..
@.@ 입안에 한개도 안들어오네.. 살짝 단맛정도?? 이런 표정이였다. ㅋㅋ



(아이폰으로 어두운데서 찍었더니 사진 퀄리티 꽝이군. 쩝.)
솜사탕이 무지 커서 아빠, 엄마 먹는거 거들어줬는데도 반도 못끝내고 나왔다. ㅋㅋ




Wednesday, February 3rd, 2010, 5:38 pm | 



2/12/2010 at 10:42 pm
저런 좋은 걸 남기구 오다니. 헐.
2/13/2010 at 11:46 pm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번엔 레몬맛이었는데 그게 더 맛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