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부부는 오랜만에 매~운 떡볶이 먹고싶었는데… 세라가 아직까지는 매운거는 못먹어서 고기빠진 궁중떡볶이~ ㅎㅎ 떡을 무지 좋아하는 세라!
세라것만 따로 덜어내고 고추장을 더해서 맵게하려다 참았다. 저번에 한번 실패했었던지라,, 그리고 내가 너무 배가 고파서 귀찮기도 했고..ㅋㅋ
사진찍어준다고 하니 또 브이.. 언제쯤 브이질을 안할것인가?? 사진찍으면서 브이하는거.. A-이모에게서 배운게 분명하다!!! 책임져!! 부자연스럽잖아!
All About Sarah | 3 Comments »